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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대학 필독서] 대학 전공별 추천도서_서울대 미술대학

by 완전꿀정보 2021.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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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완꿀보입니다.

 

오늘은 미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들을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3권과 그 외의 추천도서 2권을 소개하겠습니다.

 

[서울대 미술대학 추천도서]

1 디자인의 디자인(하라 켄야)
2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3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디자인의 디자인(하라 켄야)

책 소개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 하라 켄야가 '리디자인(Re-design)' 전시, '무인양품(無印良品)', '마츠야 긴자' 리뉴얼, '나가노 동계 올림픽' 개회식 프로그램, '아이치 만국 박람회' 프로모션, '세계 그래픽 디자인 회의' 등 자신이 관여한 여러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름의 답을 풀어놓는다.


우선 디자인 개념의 발생으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흐름 속에서 또 다른 전망을 확인한다. 지은이가 강조하는 것은 '생활의 틈새로부터 평범하면서도 은근히 사람을 놀라게 하는 발상을 끊임없이 끄집어내는 독창적인 디자인'이다. 이어 소개되는 디자인 프로젝트들은 이에 대한 하라 켄야 자신의 실험이다.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책 소개

2006년에 출간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의 판형을 바꾸고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펴낸 개정판. 풍부한 시각자료와 파노라마를 통해 개개의 작품을 새롭게 평가하는 이데올로기와 해석을 만날 수 있다.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 그리고 그 외의 사물들이 어떻게 의미와 가치를 갖게 되는가에 대한 연구'를 담고 있다. 미술에 대한 저자의 해박하고 예리한 지적과 통찰은 예술적인 유산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1장은 우리가 지금까지 미술에 대해 알고 있었던 오래된 편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2장에서는 근대를 거쳐오면서 한 개인이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미술에 대한 개념도 등장하기 시작했음을 밝히고 있다. 3장과 4장에서는 ‘예술’과 ‘미학’이라는 용어가 등장한 배경에 대해 서술한다.

5장에서는 예술이라는 분야가 백인 남성의 전유물이었으며 여성 작가들은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소외되어 왔음을 밝히고 있다. 6장과 7장에서는 ‘아카데미’와 ‘박물관’의 등장과 역사, 그리고 예술에 끼친 영향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8장부터 10장까지는 모더니즘과 아방가르드, 그리고 현대미술에 대해 서술하면서 책을 마무리 하고 있다.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책 소개

영국 소설가 올더스 헉슬리의 1932년 작으로 과학문명의 과도한 발전 결과 인간성의 상실을 결과하고 만 미래사회의 모습을 그렸다. 미래의 인간은 출생시부터 인공수정에 의해 대량생산되어 지배자 계급과와 피지배자로 운명이 결정된다. 개성도 가정도 미래사회에서는 의미 없는 것이며, 감정도 말살된다. 저자의 현대문명에 대한 강렬한 비판이 깃든 문명비판 문학의 고전.

 

 

[미술대학 필독서 추천]

아래의 책 2권은 국민대, 인하대 등 미술전공이 있는 여러 대학의 추천도서입니다.

추천 회수가 꽤 많은 것을 보니, 이 책 두 권 역시 필독서인 것 같습니다.

제목은 <서양미술사>로 같고, 저자는 다릅니다. 

 1 서양미술사(에른스트 H. 곰브리치)
2 서양미술사(김미정, 이은기)

 

서양미술사(에른스트 H. 곰브리치)

책 소개

서양미술의 윤곽을 잡아주는 입문서이자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이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실험적인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고,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 작가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여, 서양미술의 질서 체계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미술(Ar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서양미술사> 서문의 첫 문장이다. 책을 펴면 도판이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글을 읽다 보면 사람이 느껴진다. 미술가가 왜 그렸는지, 그리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림 속 대상과 미술가의 관계 등을 읽고 생각하다 보면 다시 그림이 보인다. 평이한 말로 풀어간 사람 이야기가 결국 미술 이야기, 미술의 역사가 곧 사람의 역사가 된다.

 

서양미술사(김미정, 이은기)

책 소개

한국인 정통미술사학자에 의해 고전 미술사의 장점과 최신 연구 경향을 동시에 담고 있는 개설서. 기존의 딱딱한 개설서 형식을 탈피, 이미지 위주의 구성과 도판을 비교해가며 이야기를 하듯 미술사의 핵심을 짚어준다. 또한 미술품과 사회, 수용자와의 관계, 남성과 여성의 시각에 따른 해석의 차이 등 삶을 이해하는 도구로서의 미술이라는 새로운 연구 경향도 반영하고 있다.

 

미술에 대해 문외한이라 그런지, 한 권도 읽어본 책이 없네요.

 

제가 읽어봤던 미술 관련하여 재밌는 책으로는 <방구석 미술관 1,2> < 내가 사랑한 화가들> 이 있었습니다.

제가 읽어 본 책들 강추합니다. ^^

딱딱한 전공서적이 아니더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책 정보와 사진 출처는 알라딘입니다.**

https://www.aladin.co.kr/home/welcome.aspx

 

알라딘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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